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박무희)는 ㈜천해 갑부도시락 류동우 대표가 굿네이버스 고액후원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The Neighbors Club)’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더네이버스클럽은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보호를 위해 연간 누적 후원금 1,000만 원 이상을 후원한 개인 및 기업 후원자가 가입할 수 있는 굿네이버스의 대표적인 고액후원자 모임이다.
류동우 대표는 2024년 11월 굿네이버스 울산 지역후원운영이사회 위원으로 가입한 이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 굿네이버스 울산 지역후원운영이사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우수참여 9개교 대상으로 진행된 간식트럭 이벤트인 ‘찰스의 꿈을 담은 희망트럭’ 사업기금 약 3,000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2026년 2학기 학기 중 결식우려학생 대상 주말 식사지원사업인 ‘갑부도시락의 든든한 밥상’ 사업기금 2,400만 원을 후원하며 취약계층 학생들이 주말에도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학기 중 주말에 학생들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을 제공해 결식 예방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굿네이버스 파키스탄 지부의 소득증대 사업인 도시락 사업장 2개소 개설을 위해 500만 원을 후원하며 해외 취약계층 가정의 자립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생계 기반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류동우 대표는 지역사회 아동 지원뿐만 아니라 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자립을 위한 후원까지 실천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무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장은 “류동우 대표님은 지역후원운영이사회 위원장으로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셨을 뿐만 아니라, 결식우려아동 식사지원과 해외 아동 자립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후원을 실천해 주셨다”며 “류동우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이 많은 기업인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전해져 더 큰 나눔의 물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ㅗㅁ류동우 ㈜천해 갑부도시락 대표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은 우리 사회 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더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국내외 아동의 권리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이며, 더네이버스클럽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고액후원자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