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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 ㈜일신테크 심규훈 대표 ‘더네이버스클럽’ 등재

  • · 작성자|울산지부
  • · 등록일|2026-07-23
  • · 조회수|46
  • · 기간|2036-07-31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박무희)는 ㈜일신테크 심규훈 대표가 굿네이버스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The Neighbors Club)’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더네이버스클럽은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연간 누적 후원금 1,000만 원 이상을 후원한 개인 및 기업 후원자가 가입할 수 있는 굿네이버스의 대표적인 나눔 클럽이다.

심규훈 대표는 2025년 10월 굿네이버스 울산 지역후원운영이사회 위원으로 가입한 이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6년 굿네이버스 몽골 해외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게르 건축 지원기금 300만 원을 후원했으며, 몽골 울란바토르시 날라이흐구 굿네이버스 지역사업장 내 119번 학교 도서지원사업 기금 1,0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119번 학교 도서관 환경개선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도서 1,000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보다 나은 학습 환경 조성과 독서문화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규훈 대표는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며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 더네이버스클럽 등재 역시 아동들이 꿈을 키우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루어졌다.

박무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장은 “심규훈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과 아동을 향한 진심 어린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몽골 아동·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소중한 후원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배움의 기회를 선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규훈 ㈜일신테크 대표는 “아이들이 환경적 제약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국내외 아동의 권리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네이버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다.